| 제목 | 뉴질랜드달러 반등…키 총리 "성장 속도 괜찮아" |
| 일시 | 2015-07-20 15: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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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달러 반등…키 총리 "성장 속도 괜찮아"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뉴질랜드달러가 존 키 총리의 긍정적 경제전망 등에 힘입어 반등했다. 오후 3시5분 현재 뉴질랜드달러-달러는 0.0061달러 오른 0.6575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전장 대비 1% 가까이 오른 것이다.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추가 금리 인하 전망에 지난 16일 한때 0.6497달러까지 떨어지며 200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뉴질랜드 달러는 키 총리의 발언과 유제품 가격 회복 등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존 키 총리는 이날 "예상보다 빠른 최근 뉴질랜드달러 가치의 하락이 저금리와 함께 경제 성장을 돕고 있다"며 "경제 성장 속도가 여전히 꽤 괜찮다"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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