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UBS "中 부동산 시장 침체로 濠 경제 타격" |
| 일시 | 2015-07-20 10: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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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中 부동산 시장 침체로 濠 경제 타격"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UBS는 중국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식은 것이 호주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조지 타레누와 스콧 하슬렘 UBS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중국의 신규 부동산 건설이 10~15% 줄어들 것이라며 호주 투자와 상품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호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대(對)중국 수출로 벌어들이던 수익이 줄면서 1.25%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진단됐다. 이들은 중국 부동산 시장의 약세는 호주 경제에 명백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호주의 수출 품목에서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호주의 최대 수출 품목은 철광석 등 원자재로 중국 의존도가 크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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