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리스 효과 제한적…유로-달러 1.09달러 붕괴시 추가 하락 모멘텀" |
| 일시 | 2015-07-16 11:0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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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효과 제한적…유로-달러 1.09달러 붕괴시 추가 하락 모멘텀"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그리스 의회의 16일 구제금융 개혁법안 통과에도 유로화 매수세는 제한적이었을 뿐이며 이는 시장이 이미 미국과 유로존 간의 통화정책 차이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는 의미라고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마켓애널리스트가 말했다. 이날 유로-달러 환율은 그리스 의회의 구제금융 개혁법안 통과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며 한때 1.0962달러를 기록했지만, 이후 1.0912달러까지 떨어졌다. 그는 "유로-달러의 기술적 지지선은 이미 붕괴했으며 숏커버링도 제한적"이라며 "1.09달러선 밑으로 떨어지면 옵션연계 손절 매도세가 나타나 1.0850달러까지 미끄러질 수 있는 추가 하락 모멘텀이 붙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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