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23.20~124.20엔 전망…'리스크 온' 무드 타고 강세 |
| 일시 | 2015-07-16 08:2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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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23.20~124.20엔 전망…'리스크 온' 무드 타고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6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3.20~124.2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의회 증언에서 연내 첫 금리 인상을 재확인한데다 그리스 의회가 구제금융 개혁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위험투자 분위기가 되살아나는 분위기다. 미즈호증권의 요시 켄지 환율 전략가는 "'리스크 온'으로 분위기가 바뀌면서 달러-엔은 강세를 보일 것"이라면서도 "옐런 의장의 의회 증언은 연준이 아직 정확한 금리인상 시기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는 인상을 또다시 남겼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은 1.09~1.1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리라 전망했다. 오전 8시18분 현재 달러-엔은 0.15엔 오른 123.91엔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유로-엔은 0.18엔 상승한 135.69엔을, 유로-달러는 1.0949달러에 거래됐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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