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7.00/1,138.00원…5.70원 상승 |
| 일시 | 2015-07-14 07:11:00 |
|
NDF, 1,137.00/1,138.00원…5.7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상·하원 증언을 앞두고 글로벌 달러 강세가 재개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0.60원)보다 5.7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2.50원과 1,13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2.61엔에서 123.4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02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7월14일)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 美금리 인상 재부각에 강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