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1.50/1,132.00원…0.95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5-07-13 07: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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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1.50/1,132.00원…0.95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채무협상 관련 불안 완화에도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금리 인상 발언 영향으로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0일(현지시간) 1,131.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9.70원)보다 0.9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8.10원과 1,13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1.90엔에서 122.7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55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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