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6.00/1,137.00원…1.20원 하락 |
| 일시 | 2015-07-09 07:2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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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6.00/1,137.00원…1.2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중국 증시 폭락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그리스 관련 불안이 진정국면에 접어들며 소폭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6.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6.70원)보다 1.2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3.20원과 1,13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1.99엔에서 120.6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77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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