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3.50/1,124.50원…1.95원 하락 |
| 일시 | 2015-07-03 07: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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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3.50/1,124.50원…1.9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7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개선세를 이어갔지만, 임금 상승률 둔화로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소폭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4.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5.00원)보다 1.9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0.20원과 1,126.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38엔에서 123.0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8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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