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22~123엔 전망…그리스 우려 속 엔화 강세 지속 |
| 일시 | 2015-06-30 09: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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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22~123엔 전망…그리스 우려 속 엔화 강세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3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2~123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점점 커지는 그리스 디폴트 우려가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주식 시장에 타격을 입힌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심리의 영향으로 엔화 강세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일본계 은행의 선임 딜러는 "상존하는 그리스 우려 속에 일본 증시의 부진으로 달러-엔 환율이 짓눌릴 것"이라며 "엔화 매수세가 나타날 것이고 122엔선이 뚫리면 하락세는 더욱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9시1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8엔 오른 122.62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20달러 내린 1.1216달러를, 유로-엔은 0.16엔 하락한 137.54엔을 기록했다.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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