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은 "그리스發 외환시장 변동성 예의주시"(상보) |
| 일시 | 2015-06-29 11: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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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그리스發 외환시장 변동성 예의주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은 그리스 사태로 국내외 금융 및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면서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은은 29일 김민호 국제담당 부총재보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고 그리스 채무 관련 사태의 금융 및 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한 후 이같이 말했다. 한은은 "주말 그리스 채무 관련 사태의 진전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국내 금융 및 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다각도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어 "그리스 사태로 국내외 금융 및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필요시 정부와 협조해 신속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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