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0.50/1,111.00원…1.50원 상승 |
| 일시 | 2015-06-25 07:18:36 |
|
NDF, 1,110.50/1,111.00원…1.5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관련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등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0.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8.40원)보다 1.5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0.00원과 1,11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01엔에서 123.8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69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6월25일)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 美 1분기 GDP 확정치 발표 앞두고 약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