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6.50/1,107.50원…1.60원 상승 |
| 일시 | 2015-06-24 07:17:00 |
|
NDF, 1,106.50/1,107.50원…1.6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주택지표 호조와 제롬 파웰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금리인상 관련 발언 등으로 유로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관측되며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4.60원)보다 1.6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6.00원과 1,10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61엔에서 123.8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69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6월24일) |
이전글
|
<유럽환시> 유로화, 그리스 낙관론에 되레 급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