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2.50/1,113.50원…2.65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5-06-15 07: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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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2.50/1,113.50원…2.65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디폴트 관련 우려에도 달러 강세가 소폭 완화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2일(현지시간) 1,113.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70원)보다 2.6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00원과 1,116.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43엔에서 123.3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6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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