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00/1,111.50원…2.10원 상승 |
| 일시 | 2015-06-11 07: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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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1.00/1,111.50원…2.1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달러-엔 환율 하락과 그리스 관련 우려 진정 등에도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1.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8.20원)보다 2.1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1.50원과 1,114.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2.72엔에서 122.6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2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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