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2.00/1,122.50원…2.30원 상승 |
| 일시 | 2015-06-10 07: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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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2.00/1,122.50원…2.3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4월 채용공고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고용 개선이 관측되고, 미 국채 수익률의 오름세가 지속된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2.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8.90원)보다 2.3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9.00원과 1,12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29엔에서 124.3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81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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