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5.10/1,125.60원…13.10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5-06-08 07: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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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5.10/1,125.60원…13.10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5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5일(현지시간) 1,125.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1.10원)보다 13.1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50원과 1,125.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4.49엔에서 125.62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15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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