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쿄환시> 달러-엔, 美고용지표·그리스협상 앞두고 강보합세 |
| 일시 | 2015-06-05 16: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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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환시> 달러-엔, 美고용지표·그리스협상 앞두고 강보합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5일 아시아 외환 시장에서 미국 고용지표의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 속에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 3시47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대비 0.11엔 오른 124.47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엔은 0.24엔 오른 139.99엔을, 유로-달러는 0.0007달러 상승한 1.1245달러를 기록했다. 도쿄 포렉스 우에다 할로우(TF&UH)의 사카이 유조 매니저는 "환율 시장에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보인다"며 "투자자들은 미국 고용지표 발표와 그리스 이슈를 기다리고 있으며 당장 특별히 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 예정인 미국 고용지표와 관련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는 비농업부문 고용 22만5천명 증가, 실업률 5.4%, 평균시급 0.2% 증가다. 노무라증권의 이케다 유노스케 수석 외환 전략가는 "투자자들은 비농업부문 고용보다 평균시급을 더욱 주목할 것"이라며 "0.4% 증가라면 분명히 달러 매수세가 일어나겠지만, 그보다 낮은 수치에 시장이 과잉반응해 달러가 약화된다고 하더라도 저가 매수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1* ljungber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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