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엔, 5개월만에 최고치…한때 140.37엔 |
| 일시 | 2015-06-04 14:4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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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엔, 5개월만에 최고치…한때 140.37엔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유로-엔 환율이 포지션 조정으로 인해 5개월만에 최고치를 쳤다. 4일 유로-엔 환율은 한때 140.37엔까지 올랐으나 오후 2시18분 현재 0.02엔(0.01%) 내린 140.06엔에 거래되고 있다. 켄지 요시이 미즈호증권 외환 스트레티지스트는 "지지부진한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으로 인해 유로화가 약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단기적으로 (유로화) 환매수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환매수 때문에 당분간 유로-달러 환율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 그는 "현재 145엔 수준인 연말 유로-엔 환율 전망치를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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