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 매수에 1,110원 상회…6.80원↑(상보) |
| 일시 | 2015-06-04 13:2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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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 매수에 1,110원 상회…6.80원↑(상보)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역외 매수세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1,110원을 재차 넘어섰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30분 현재 전일 대비 6.80원 상승한 1,111.5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전날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데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아시아통화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데 동조하며 달러-원도 상승세를 나타냈고 점심을 지나면서 역외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승폭을 확대됐다. 이에 따라 달러화는 이틀 만에 1,110원대를 회복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전날 미국, 유럽 금리가 급등하며 '리스크 오프' 분위기가 형성됐다"면서 "역외에서 매수가 나오고 네고도 소화되며 장중 1,115원까지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19엔 상승한 124.44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달러 하락한1.126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2.23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9.00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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