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8.50/1,109.00원…2.90원 상승 |
| 일시 | 2015-06-04 07: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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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8.50/1,109.00원…2.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5월 민간부문 고용 호조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발언 등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8.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4.70원)보다 2.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6.20원과 1,11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87엔에서 124.2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7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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