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반락에 상승폭 축소…4.30원↑ |
| 일시 | 2015-06-02 13:3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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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반락에 상승폭 축소…4.3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달러-엔 환율이 반락하자 상승폭을 줄였다.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4.30원 상승한 1,1114.6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를 발판으로 1,115.00원 상단에서 출발했다. 달러화는 달러-엔이 125엔을 돌파하는 등 강세를 보인 데다 매수세가 탄탄해 1,116.90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달러-엔이 124엔 중후반으로 레벨을 낮추자 오름폭을 축소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달러-엔이 125엔을 돌파하면서 롱플레이가 나왔지만 달러-엔이 급하게 되밀리면서 손절매도 물량이 나왔다"면서 "달러-엔이 125엔을 재돌파하기 어려운 만큼 달러-원도 현 수준에서 박스권을 형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6엔 하락한 124.7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4달러 오른 1.0931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3.57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9.69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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