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5.20/1,115.70원…6.20원 상승 |
| 일시 | 2015-05-30 08: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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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5.20/1,115.70원…6.2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도 달러-엔 환율이 오르는 등 달러 강세가 지속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5.4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8.20원)보다 6.2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0.50원과 1,116.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3.87엔에서 124.1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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