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6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 일시 | 2015-05-29 08:4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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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6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원) ┌──────┬──────┬──────┬──────┬──────┐ │ 기관명 │ 6월 전망치 │2015년 3분기│2015년 4분기│2016년 1분기│ ├──────┼──────┼──────┼──────┼──────┤ │ 김장욱 │1,090~1,125 │ 1,160 │ 1,130 │ 1,110 │ │ 신한은행 ├──────┴──────┴──────┴──────┤ │ 부부장 │글로벌 외환시장이 미국 금리의 정상화 흐름을 타기 시작 │ │ │해서 달러 강세가 연출되고 있다. 반면, 역내 수급은 경상│ │ │수지 흑자가 올해 1천억달러 가량으로 예상되는 등 달러- │ │ │원 환율 하락에 우호적이다. 대외 여건과 국내적 여건이 │ │ │충돌되는 가운데 달러화의 레인지 상단이 소폭 높아질 수 │ │ │있다. 현재 외국인 주식 등의 투자자금이 400조원 가량으 │ │ │로 추산되는데, 이에 대한 헤지비율이 조정되거나 금리 인│ │ │상에 대비한 움직임이 나오면 수요 측 요인으로 작용할 수│ │ │있다. │ ├──────┼──────┬──────┬──────┬──────┤ │ 정경팔 │1,090~1,124 │ 1,144 │ 1,100 │ 1,120 │ │ 외환선물 ├──────┴──────┴──────┴──────┤ │ 팀장 │달러화가 다음달에도 달러-엔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 │ │으로 보인다. 달러-엔이 조정을 받으면 달러화도 1,090원 │ │ │까지 밀릴 수 있다. 위로는 달러-엔 125엔에서 상승세가 │ │ │그칠지, 이를 뚫고 127엔까지 갈지 봐야 한다. 당국의 환 │ │ │율 방어 의지가 크게 없어 엔-원 환율이 조금씩 하락할 수│ │ │도 있다. 달러화가 달러-엔 상승을 쫓아가겠지만 그 속도 │ │ │가 조금씩 늦어질 수 있다. 가까이 있는 저항선은 1,112원│ │ │이고 그 이후에는 1,124원에서 저항이 예상된다. │ │ │연방준비제도(Fed)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보인다. 9│ │ │월 말까지는 달러화가 대부분 통화 대비 강세 보이다 금년│ │ │말까지는 그전까지의 상승분 상당부분 차익실현성으로 반 │ │ │납할 것으로 본다. 이후 미국이 정상 금리 수준인 3.75%를│ │ │향해 기간을 두고 금리를 계속 높이면 금리 인상 기대감으│ │ │로 달러-원이 계속 오를 수 있다. │ │ │원화는 증시가 조정을 보일 때 취약성이 두드러지는 통화 │ │ │다. 코스피 월간차트를 보면 추세선 상단에 도달한 만큼 │ │ │내려갈 차례가 된 것 같다. 증시가 6월 포함해 3분기까지 │ │ │조정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엔-원 재정환율도 │ │ │증시 조정과 함께 다시 회복해 900원, 혹은 그 이상으로 │ │ │오를 가능성 있다. │ ├──────┼──────┬──────┬──────┬──────┤ │ 유원준 │1,080~1,140 │ 1,120 │ 1,100 │ 1,090 │ │중국공상은행├──────┴──────┴──────┴──────┤ │ 과장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연내 금리인상 발언 후 다시 빠르 │ │ │게 달러가 강세로 움직이고 있다. 달러화의 상승은 엔저 │ │ │우려에 따라 달러-엔에 연계되면서 상승하되 상승폭은 상 │ │ │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보인다. │ │ │달러화가 상대적으로 무거운 이유는 역시 네고 물량이다. │ │ │네고가 레벨마다 꾸준히 출회되고 있고 얼마를 가야 네고 │ │ │공백이 있을지 전망하기 힘든 만큼 엔-원 재정환율의 추가│ │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 높아보인다. │ │ │달러화는 현재 추가 상승이냐 또다시 레인지 장이냐의 변 │ │ │곡점에 놓여있다고 판단되며 기술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 │ │상황에 놓여있다. 달러화가 조금 레벨이 높아진 레인지 장│ │ │세를 이어갈 수 있다. │ │ │상승요인으로 달러-엔의 추가 상승 가능성과 엔-원에 대한│ │ │당국의 경계감, 최근의 달러 강세에도 원달러 롱 포지션 │ │ │깊지 않은점, 해외투자에 대한 당국의 새로운 정책 등을 │ │ │들 수 있다 │ │ │반면, 상단 제한요인으로 연준의 달러 강세 속도조절과 채│ │ │권 및 선물시장의 미국 연내 금리인상 반영 강도 약화, 증│ │ │권시장(주식,채권)에서의 대규모 매도나 자금이탈 부재 등│ │ │이 꼽힌다. │ │ │다만, 그리스 우려는 다시 불거지는 모양새다. 현재까지 │ │ │자산시장이 리스크를 반영하지 않고 있지만, 불거지기 시 │ │ │작하면 빠르게 시장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 ├──────┼──────┬──────┬──────┬──────┤ │ 박대봉 │1,070~1,130 │ 1,080 │ 1,060 │ 1,060 │ │ NH농협은행 ├──────┴──────┴──────┴──────┤ │ 차장 │월말 네고가 한풀 꺾이며 엔-원 재정환율이 지지력을 보일│ │ │전망이다. 달러화가 아직 뚜렷한 상승세를 보인다고 전망 │ │ │하기는 이른데, 미 금리 인상은 이미 시장이 인지하는 재 │ │ │료인 만큼 수급에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엔-원 재정│ │ │환율이 한쪽으로 크게 움직일 것 같지 않은 만큼 달러화도│ │ │1,100원에서의 박스권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분기│ │ │말인 만큼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강화될 수 있어 수급상으 │ │ │로 아래쪽이 편하다. 해외의 자본 유입도 계속될 것으로 │ │ │보여 달러화 추가 상승보다는 하락 여지가 많은 편이다. │ ├──────┼──────┬──────┬──────┬──────┤ │ 김성순 │1,090~1,130 │ 1,150 │ 1,130 │ 1,130 │ │IBK기업은행 ├──────┴──────┴──────┴──────┤ │ 팀장 │달러화에 영향을 줄 변수는 업체 네고 등 수급과 달러-엔 │ │ │향방이다. 수급은 공급 우위가 나타나고 있고 달러-엔이 │ │ │어디까지 올라갈지 봐야 한다. 달러화와 달러-엔이 6월에 │ │ │도 어느 정도 연동될 가능성이 있다. 최근 움직임으로 봐 │ │ │서는 달러-엔 상승폭보다 달러화가 덜 탄력적으로 올라갔 │ │ │는데 이런 움직임도 반복될 수 있다. │ │ │달러-엔이 125엔까지 오르면 달러화는 1,130원까지 상승할│ │ │것으로 관측된다. 최근 들어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는 분위│ │ │기인 만큼 1,090원 정도에서 달러화 하단이 지지될 것이 │ │ │다. │ └──────┴───────────────────────────┘ (서울=연합인포맥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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