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强달러에 장중 1,110원대 진입…3.60원↑(상보) |
| 일시 | 2015-05-28 09: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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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强달러에 장중 1,110원대 진입…3.60원↑(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된 영향으로 상승하면서 장중 1,110원대에 진입했다. 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 대비 3.60원 상승한 1,109.10원에 거래됐다. 뉴욕 금융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한때 124엔대에 진입하는 등 엔화 약세와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됐다. 달러화도 글로벌 달러 강세를 반영해 개장가부터 1,110원 선에 도달했다. 하지만, 달러화는 이후 상승폭을 추가 확대하지 못하고 1,110원 선에서 점진적으로 레벨을 낮추는 모습이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달러-엔 환율 상승 등 전반적인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달러화도 갭업했으나 상승폭을 더 확대하지 못하고 있다"며 "달러화가 주요 통화 움직임에 연동하면서 등락하겠지만, 엔-원 재정환율 수준을 고려하면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집중돼도 크게 레벨을 낮추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9엔 상승한 123.7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3달러 하락한 1.0891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6.40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8.71원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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