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엔-원 재정환율 한 달만에 900원 하회(상보) |
| 일시 | 2015-05-27 09:2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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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원 재정환율 한 달만에 900원 하회(상보)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엔-원 재정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의 영향으로 다시 100엔당 900원을 밑돌았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엔-원 재정환율은 오전 9시 20분 현재 100엔당 898.62원에 거래됐다. 엔-원 환율은 지난달 28일 장중 800원대에 거래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800원대로 떨어진 바 있다. 달러-엔 환율이 전고점을 돌파해 123.32엔까지 레벨을 높이는 등 엔화 약세가 뚜렷해지면서 엔-원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엔-원 환율이 900원을 밑돌았지만 엔-원 롱플레이가 나올 수 있다. 장 초반이고 당국에 대한 경계감도 적지 않아 종가가 800원대에서 형성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원 환율은 전장보다 5.20원 오른 1,106.70원에 거래됐고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4엔 내린 123.07엔을 나타냈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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