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피치, 한국 신용등급평가 연례협의 실시 |
| 일시 | 2015-05-25 20: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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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한국 신용등급평가 연례협의 실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전소영 기자 = 기획재정부는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26일부터 28일까지 한국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해 연례협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용등급 평가 연례협의에는 토마스 룩마커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 등 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피치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세재정연구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26일 오후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예방한다. 기재부는 이번 연례협의에서 최근 경제동향과 전망, 경제정책 방향 등 거시경제 분야 이슈와 중장기 재정건전성, 공공기관 부채 관리 등 재정분야 이슈를 살펴볼 것으로 예상했다. 가계부채, 금융시스템 안정성 등 금융분야, 통일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 통일·안보 이슈도 다룰 예정이다. 피치는 지난 2012년 9월 한국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Moody's)와는 지난 5월12일부터 14일까지 연례협의를 진행했으며, S&P와는 오는 6월1일부터 3일까지 연례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syje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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