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6.00/1,097.00원…5.25원 상승 |
| 일시 | 2015-05-23 08:33:40 |
|
NDF, 1,096.00/1,097.00원…5.2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올해 안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발언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6.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0.10원)보다 5.2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1.40원과 1,096.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83엔에서 121.5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10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달러-엔, 日지진 소식에 상승폭 축소…121.61엔(14:38)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화, 옐런 연설·CPI 발표 앞두고 약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