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단기 상승 따른 피로감…121~121.50엔 전망 |
| 일시 | 2015-05-21 09:3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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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단기 상승 따른 피로감…121~121.5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1엔과 121.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의 구레다 신지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전날 뉴욕시장에서 달러-엔이 크게 오른 데 따른 영향으로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구레다 헤드는 또 일본 기업들이 월말 결제를 앞두고 달러화를 팔 필요가 있다며 달러화를 매도하기에 현재 환율이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유로화와 관련해서는 유로-달러가 1.1060달러와 1.1130달러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발표되는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청구자수와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를 주시하고 있다. 오전 9시3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0엔 내린 121.14엔을 기록하고 있다. hwr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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