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8.50/1,099.50원…1.90원 상승 |
| 일시 | 2015-05-21 07: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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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8.50/1,099.50원…1.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의 금리 인상 지연 전망에도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9.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6.00원)보다 1.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5.50원과 1,09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99엔에서 121.3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95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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