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글로벌 달러강세 완화에 갭다운…5.80원↓ |
| 일시 | 2015-05-13 09:2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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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글로벌 달러강세 완화에 갭다운…5.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며 글로벌 달러 강세가 완화돼 하락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일 대비 5.80원 하락한 1,090.00원에 거래됐다. 미국의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며 달러-엔 환율이 다시 120엔선을 밑도는 등 글로벌 달러 강세가 완화됐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한 가운데 서울환시에서 달러화 스팟도 하락 출발했다. 서울환시 개장 후 달러-엔 환율이 하락폭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달러 강세가 주춤해지면서 달러화도 레벨을 낮추는 모습이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진정되며 글로벌 달러 강세가 완화됐고,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도 일정부분 되돌림을 나타내는 중"이라며 "달러-엔 환율 낙폭이 확대되는 등 달러 강세에 대한 조정이 심화되면 달러화도 레벨을 더 낮출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10엔 하락한 119.7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4달러 상승한 1.122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0.09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5.60원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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