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3.50/1,094.50원…2.85원 하락 |
| 일시 | 2015-05-13 07: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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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3.50/1,094.50원…2.8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에 대한 우려가 약화된 영향 등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4.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5.80원)보다 2.8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3.50원과 1,09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22엔에서 119.86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1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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