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8.00/1,099.00원…6.10원 상승 |
| 일시 | 2015-05-12 07: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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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8.00/1,099.00원…6.1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구제금융 상환 관련 불확실성 부각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1.30원)보다 6.1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4.50원과 1,09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95엔에서 120.0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5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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