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8.30/1,088.80원…0.75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5-05-11 07: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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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8.30/1,088.80원…0.75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4월 비농업부문 고용 개선에도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8일(현지시간) 1,088.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8.30원)보다 0.7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8.50원과 1,093.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97엔에서 119.76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99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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