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 고용 앞둔 관망세…1.90원↑ |
| 일시 | 2015-05-06 13:5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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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 고용 앞둔 관망세…1.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 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1.90원 상승한 1,081.0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오전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의 매수로 1,082.80원까지 상승했으나 역외 매수세가 주춤해진 데다 유로-달러가 상승하면서 1,080원을 밑돌기도 했다. 이후 소폭 하락한 데 따른 숏커버가 나타났고 당국 경계심도 거들면서 달러화는 다시 1,080원 초반을 회복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NDF에서도 1,083원이 돌파되지 못했다"면서 "유로화가 상승하고 엔화가 밀린 것에 비하면 달러-원 환율이 잘 버텼지만, 추가적인 상승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5엔 상승한 119.9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39달러 상승한 1.122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1.13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4.25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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