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2.40/1,082.70원…9.20원 상승 |
| 일시 | 2015-05-02 08:53:15 |
|
NDF, 1,082.40/1,082.70원…9.2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소비자태도지수 호조 등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2.5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2.40원)보다 9.2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8.50원과 1,083.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60엔에서 120.1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69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ASEAN+3 재무장관 "韓·中·인니, 통화스와프 활용" |
이전글
|
<도쿄환시> 달러-엔, 日기업 수요로 강보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