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표> 5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 일시 | 2015-04-30 08:01:03 |
|
<표> 5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원) ┌──────┬──────┬──────┬──────┬──────┐ │ 기관명 │ 5월 전망치 │2015년 2분기│2015년 3분기│2015년 4분기│ ├──────┼──────┼──────┼──────┼──────┤ │ 이용준 │1,060~1,100 │ 1,070 │ 1,050 │ 1,070 │ │KDB산업은행 ├──────┴──────┴──────┴──────┤ │ 과장 │5월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약간 비디시한 장세│ │ │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 일본은행(BOJ)의 정책회의나 미국│ │ │의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등이 얽혀있는 가운데 │ │ │현재 전반적인 시장 기대가 숏포지션에 우호적으로 형성된│ │ │것으로 본다. 물론 FOMC 회의에서 깜짝 결정이 나올 것 같│ │ │지 않지만, 미국 금리도 다시 상승 기조고, 그리스 관련 │ │ │리스크 등도 두드러질 경우 글로벌 달러 강세가 다시 올 │ │ │수 있다. 달러화가 숏커버에 점차 밀려올라오는 장이 될 │ │ │것으로 본다. │ ├──────┼──────┬──────┬──────┬──────┤ │ 김장욱 │1,050~1,080 │ 1,050 │ 1,070 │ 1,100 │ │ 신한은행 ├──────┴──────┴──────┴──────┤ │ 부부장 │그리스 문제는 파괴적인 상황이 나타나지 않는 한 달러화 │ │ │에 미칠 영향이 제한적으로 본다. 미국의 고용 지표 등 경│ │ │제지표의 추이를 봐서는 흐름 자체는 달러화 하락에 우호 │ │ │적인 재료로 될 것 같다. │ │ │대외재료가 상충되는 만큼 역내 요인도 봐야 하는데, 일각│ │ │에서 경기 부양 필요성이 제기되는 중이지만, 이주열 한국│ │ │은행 총재가 2분기 경기가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발언을│ │ │하는 등 역내 요인도 상충 되는 모습이다. 일단 5월 한은 │ │ │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가 중요해 보인다. │ │ │국내 수급 요인의 경우 매월 무역수지 흑자가 70억달러 이│ │ │상을 기록하는 중인 만큼 공급 우위는 여전하다. 경상흑자│ │ │의 경우도 한은의 전망은 900억달러대 중후반이지만, 민간│ │ │전망은 이미 1천억달러대가 나오는 중이다. │ │ │다만, 최근에는 중공업 업체 등의 네고물량이 한번에 나오│ │ │는 것이 아니라, 시차를 두고 부드럽게 나오며 물량이 시 │ │ │장에 흡수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달러화 레벨이 점진적으 │ │ │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 ├──────┼──────┬──────┬──────┬──────┤ │ 정경팔 │1,050~1,085 │ 1,065 │ 1,110 │ 1,080 │ │ 외환선물 ├──────┴──────┴──────┴──────┤ │시장분석팀장│달러화 하단에 5원 단위로 지지선이 형성돼있지만, FOMC에│ │ │서 매파적인 시그널이 없을 경우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주│ │ │춤해도 역내 수급 요인으로 점진적인 하락 가능성이 있다.│ │ │FOMC가 비둘기파적인 태도를 보이면 그동안 나오지 못했던│ │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나오며 원화 강세 흐름이 재연될 │ │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 │주요 해외 변수는 5월 초반 발표되는 미국의 4월 비농업부│ │ │문 고용지표 등이다. 실제 4월 미국 고용이 회복될 경우 3│ │ │월 경제지표의 전반적 부진이 기상상황에 따른 일시적인 │ │ │현상인 것으로 증명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미국의 │ │ │금리 인상과 관련된 우려가 다시 증폭되며 글로벌 달러가 │ │ │강세로 돌아설 수 있다. │ │ │이외에도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BOJ의 추가 통화 완화책 │ │ │이 발표될 경우에도 달러-엔 환율과 달러화의 반등 여지가│ │ │있어 보인다. │ ├──────┼──────┬──────┬──────┬──────┤ │ 박재성 │1,054~1,100 │ 1,110 │ 1,130 │ 1,120 │ │ 우리은행 ├──────┴──────┴──────┴──────┤ │ 과장 │5월 초반 발표되는 미국의 4월 비농업부문 고용 지표에서 │ │ │글로벌 달러 강세를 견인할 요인이 없을 경우 달러화도 조│ │ │금씩 레벨을 낮추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외국인 │ │ │주식 순매수가 주춤한 편이지만, 다시 흐름이 재개될 가능│ │ │성도 있고, 계절적으로도 네고물량이 5월에 많은 만큼 달 │ │ │러화도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 │ │ │다만, 달러화가 현재 과도하게 내려간 측면이 있는 만큼 │ │ │상승할 경우 과도하게 올라갈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봐야│ │ │한다. │ │ │미국 고용지표 이외의 특이 모멘텀은 없다. 다만, 한은의 │ │ │5월 금리 인하 여부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본다. │ ├──────┼──────┬──────┬──────┬──────┤ │ 유원준 │1,050~1,100 │ 1,080 │ 1,060 │ 1,050 │ │중국공상은행├──────┴──────┴──────┴──────┤ │ 과장 │최근 미국의 경제지표는 혼조, 다만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 │ │고 있으며 선진국 중 여전히 가장 강한 경기 상태를 나타 │ │ │내는 것으로 판단된다. │ │ │그리스 문제는 현재 시장에 불확실성 반영돼 있지 않은 모│ │ │습이다. 문제가 불거지기 전까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 │ │이지만, 파급력을 감안할 때 문제가 두드러지기 시작하면 │ │ │빠른 속도로 시장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 │ │그동안 빠른 속도로 상승한 주식시장 역시 쉬어가는 모습 │ │ │을 나타내는 중이다. 조정으로 접어들 수 있으나 급락하지│ │ │않는다면 달러화에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 │ │4월 FOMC, BOJ 모두 별다른 변화없이 시장 예상대로 조용 │ │ │히 지나갈 것으로 생각되나 임팩트가 있다면 달러 약세보 │ │ │다는 강세쪽으로 더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 │ │ │최근 달러 조정세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 │ │ │지만, 추세의 끝자락에 오버슈팅이 빈번히 관측됐던 점을 │ │ │감안하면 달러화의 조정이 생각보다 깊어질수도 있다. │ │ │결국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금리를 올린다면 달러의 │ │ │조정이 계속 이어질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되며 어느선에서│ │ │멈추고 다시 반등할 것인지가 관건으로 보인다. 다만, 예 │ │ │전에 비해 상승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 └──────┴───────────────────────────┘ (서울=연합인포맥스) jheom@yna.co.kr |
|
다음글
|
<표> 5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
이전글
|
<외환딜러 폴> 5월 달러-원, 바닥 다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