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5.00/1,066.00원…5.45원 하락 |
| 일시 | 2015-04-29 07:09:24 |
|
NDF, 1,065.00/1,066.00원…5.4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 부진과 그리스 부채협상에 대한 긍정적 전망 등으로 달러 약세가 나타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65.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0.00원)보다 5.4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5.00원과 1,06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10엔에서 118.8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1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4월29일) |
이전글
|
<유럽환시> 달러, FOMC 주시 속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