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피치, 日신용등급 'A'로 하향…엔 환율 반짝 등락(상보) |
| 일시 | 2015-04-27 18:2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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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日신용등급 'A'로 하향…엔 환율 반짝 등락(상보) 등급전망 '안정적' 부여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일본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 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치는 일본 정부가 재정 구조를 충분히 개선하지 않았다며 소비세 인상 시기를 미룬 것을 감안해 신용등급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됐다. 피치는 일본 국민들이 경제의 기초 체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고 금융 안정성도 지속되고 있다며 지정학적 리스크도 눈에 띄게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날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 소식에 달러-엔 환율은 119.41엔으로 급등했다. 다만, 달러-엔은 이내 상승폭을 반납해 오후 6시25분 현재 전장보다 0.17엔 오른 119.13엔에 거래됐다. *그림* <달러-엔 환율 동향>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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