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7.00/1,078.00원…2.95원 하락 |
| 일시 | 2015-04-25 08:0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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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7.00/1,078.00원…2.9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3월 내구재수주 호조에도 글로벌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7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9.40원)보다 2.9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6.50원과 1,079.6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51엔에서 118.98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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