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4.50/1,085.00원…4.60원 상승 |
| 일시 | 2015-04-21 07:16:10 |
|
NDF, 1,084.50/1,085.00원…4.6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증시 호조와 그리스 우려 등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여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4.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9.20원)보다 4.6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1.00원과 1,084.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64엔에서 119.1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7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4월21일) |
이전글
|
러시아중앙銀 외화 차입금리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