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5.50/1,086.00원…4.15원 하락 |
| 일시 | 2015-04-17 07: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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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5.50/1,086.00원…4.1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3월 주택착공실적과 주간 고용지표 부진 등으로 달러 약세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5.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8.90원)보다 4.1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3.00원과 1,08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39엔에서 119.5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6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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