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3.50/1,094.00원…4.15원 하락 |
| 일시 | 2015-04-16 07:17:24 |
|
NDF, 1,093.50/1,094.00원…4.1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산업생산 부진에 따른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3.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6.80원)보다 4.1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3.00원과 1,097.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64엔에서 119.1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8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오진우의 외환분석> 美 지표부진 지속에 달러 약세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4월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