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美 지표 부진에도 약보합권…0.60원↓ |
| 일시 | 2015-04-15 09:2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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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美 지표 부진에도 약보합권…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완화로 하락 출발했지만, 장 초반 낙폭을 줄였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0.60원 하락한 1,093.40원에 거래됐다. 미국의 3월 소매판매가 0.3% 증가에 그치며 유로-달러 환율이 1.06달러대에 재진입하는 등 글로벌 달러 강세가 완화됐다. 서울환시에서 달러화도 미국 지표 부진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낙폭을 줄였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서울환시 개장 후 달러-엔 환율이 다시 상승하는 등 글로벌 달러 강세가 재개되며 달러화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발표를 앞두고 있어 달러화가 지표 발표 시점까지 제한된 움직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14엔 상승한 119.5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25달러 하락한 1.0629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4.61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5.95원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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