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3.00/1,104.00원…3.80원 상승 |
| 일시 | 2015-04-14 07: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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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3.00/1,104.00원…3.8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관련 우려 부각으로 유로화 약세와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8.60원)보다 3.8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0.50원과 1,10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41엔에서 120.1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69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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