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6.70/1,097.70원…3.85원 상승 |
| 일시 | 2015-04-10 07: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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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6.70/1,097.70원…3.8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주간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7.2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2.30원)보다 3.8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1.00원과 1,097.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31엔에서 120.5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5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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