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하락…7.60원↓ |
| 일시 | 2015-04-01 13:3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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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하락…7.6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하락했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16분 현재 전일 대비 7.60원 내린 1,101.90원에 거래됐다. 3월 무역수지가 3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고 중국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나타내는 등 전반적으로 달러화 매도 분위기가 연출됐다. 유로화나 엔화, 호주달러도 미 달러화 대비 강세를 나타내면서 미국 3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화 매수 포지션을 정리하는 움직임이 나타난 것도 달러-원 상단을 눌렀다. 한 외국계은행 외환딜러는 "전반적으로 리스크 온 분위기"라면서 "달러화가 그동안의 상승세를 되돌림하고 있는데 일방적 매도를 할 분위기도 아니어서 1,100~1,110원 레인지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57엔 하락한 119.55엔, 유로-달러 환율은 1.0786달러를 나타냈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1.42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7.63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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