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8.50/1,109.50원…2.85원 상승 |
| 일시 | 2015-03-31 07: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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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8.50/1,109.50원…2.8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고용이 호조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나타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9.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4.90원)보다 2.8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7.50원과 1,10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18엔에서 120.0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3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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