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CS "호주달러, 미화 0.6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
| 일시 | 2015-03-27 15:2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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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호주달러, 미화 0.6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호주달러화 가치가 중국의 원자재 사용 감소로 1호주달러당 미화 0.6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크레디트스위스(CS)가 전망했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S의 동타오 아시아(일본 제외)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전역의 건축 둔화가 원자재 수출국인 호주 경제에 악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중국의 철강 생산은 3분의 1까지 감소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차원에서 석탄 사용도 줄어들 것이라면서 "호주달러화는 곤경에 빠져 있다"고 덧붙였다. 호주달러-달러는 지난해 7월 0.95달러 근처까지 오른 뒤로는 지속적으로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올해 들어 전날까지 호주달러화 가치는 미 달러화에 대해 4.27% 하락했다. 이날 오후 2시57분 현재 호주달러-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29달러 밀린 0.7799달러에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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