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급락 따른 되돌림으로 상승…5.00원↑ |
| 일시 | 2015-03-20 09:3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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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급락 따른 되돌림으로 상승…5.0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전날 급락한 데 따른 되돌림으로 상승했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 대비 5.00원 상승한 1,122.20원에 거래됐다. 전날 글로벌 달러는 단기급락에 따른 매수세와 올해 금리인상 전망이 유효하다는 인식으로 유로화에 급반등했고 엔화에도 상승했다. 달러화도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세를 나타낸 것을 반영하며 전일보다 3.30원 상승한 1,120.50원에 개장했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달러화가 최근 급락하고 나서 반등하며 1,120원선을 회복했다"면서 "1,120원선을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지만 방향은 양쪽으로 열려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2엔 하락한 120.7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달러 상승한 1.0664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9.21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80.72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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