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8.00/1,139.00원…8.65원 상승 |
| 일시 | 2015-03-14 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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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8.00/1,139.00원…8.6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유로화 약세와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8.50원)보다 8.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5.20원과 1,14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1.45엔에서 121.3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9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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